바디프로필, 꼭 스튜디오에서 100만원씩 주고 찍어야 할까요? 태닝에 식단에 몇 주를 준비하고, 낯선 스튜디오에서 어색한 포즈까지. 생각보다 부담이 큽니다.
페이드인스튜디오는 조금 다르게 해요. 늘 다니시던 헬스장에서, 라이트하게. 세트 사이 펌핑이 올랐을 때, 가장 좋은 몸을 그대로 담습니다.
태닝도, 풀세팅도 없이 나와요. 운동하는 김에 찍으니 몸이 제일 좋을 때 담기고요. 사진 위주로 진행하고, 원하시면 짧은 영상도 함께 드려요.
IFBB 프로 정서진·송아름·한서진·윤보나 선수, 그리고 이효원·박재훈 선수도 짐스냅으로 저희를 선택했습니다. 몸을 어떻게 담아야 잘 나오는지 아는 팀이에요.
스튜디오 100만원은 부담스럽지만 지금 몸은 남기고 싶은 분, 태닝·풀세팅까지는 원치 않으시는 분, 낯선 스튜디오보다 익숙한 헬스장이 편한 분.











미스터 올림피아 챔피언 삼손 다우다, 올림피아 무대에 선 박재훈, 그리고 방지훈, 이윤성 등 현역 선수들의 훈련을 기록한 스냅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네, 다니시는 헬스장에서 라이트하게 촬영해요.
서울권 제휴 헬스장 약 5곳에서도 가능해요.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릴게요.
태닝·풀세팅·100만원대 스튜디오 대신, 익숙한 헬스장에서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찍어요.
IFBB 프로 정서진·송아름·한서진·윤보나 선수를 비롯한 여러 선수가 짐스냅으로 선택했어요.